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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깨짐 방지기 한글 깨짐 방지기 v1.0.0 · Hangul Saver 무료 다운로드
macOS · Universal Binary

한글 파일명 깨짐,
이걸로 끝내세요.

Mac에서 Windows로 한글 파일 보낼 때 이름이 ㅎㅚㅇㅢ... 로 깨지는 문제를 자동으로 해결합니다.

macOS 10.15 (Catalina) 이상 Apple Silicon · Intel 지원 Apple 공증 완료
한글 깨짐 방지기 앱 아이콘
The Problem

이렇게 도착하던 파일이,
이렇게 도착합니다.

파일 내용은 그대로, 이름만 깨지지 않게 바꿔드립니다.

Before
Mac에서 그냥 보내면, Windows에서는…
ㅎㅚㅇㅢ ㅇㅛㅇㅑㄱㅊㅗㅇㅏㄴ.doc

자소(ㅎ+ㅗ+ㅣ)가 풀어진 상태 — 받는 쪽에서 "뭘 보낸 거예요?"

After
한글 깨짐 방지기가 자동 변환하면…
회의 요약 초안.doc

완성형 글자 그대로 — Windows에서도 이름이 정확하게 표시됩니다.

파일 내용은 건드리지 않고, 파일 이름의 인코딩만 바꿉니다. 변환 중에 파일이 열려도 안전합니다.

왜 이런 일이 일어나나요?

macOS는 한글을 자소 단위(ㅎ + ㅗ + ㅣ)로 분해해서 파일 시스템에 저장합니다. 이것을 NFD(Normalization Form Decomposed) 인코딩이라고 합니다.

반면 Windows는 완성된 글자 단위(회)로 저장합니다 — NFC(Normalization Form Canonical Composition).

두 OS가 같은 한글 문자열을 서로 다른 바이트 배열로 다루기 때문에, Mac에서 만든 한글 이름 파일을 Windows로 그대로 보내면 자소가 분해된 채로 보입니다.

한글 깨짐 방지기는 파일명을 NFD → NFC로 정규화해서, 어느 운영체제에서 열어도 이름이 동일하게 보이도록 해줍니다. 파일 내용의 바이트는 일절 건드리지 않습니다.

Features

3가지 방식으로, 내 흐름에 맞게.

자동 변환·수동 변환·깨짐 검사 — 상황에 따라 골라 쓸 수 있습니다.

자동 변환

감시할 폴더를 하나 등록해두면, 새 한글 파일이 들어올 때마다 실시간으로 NFC로 변환합니다. 재부팅해도 자동으로 다시 시작돼요.

수동 변환

보내기 직전에 특정 파일이나 폴더를 골라 한 번에 변환할 수 있습니다. "지금 이거 하나만" 같은 상황용.

깨짐 검사

폴더 안에 Windows에서 깨질 위험이 있는 파일이 몇 개인지 스캔만 해볼 수 있습니다. 변환은 하지 않고 목록만 보여줘요.

Safety & Trust

믿고 쓸 수 있게 설계했습니다.

파일 이름만 다듬고, 내용은 손대지 않습니다.

시스템 폴더 차단

디스크 루트, /System, /Library, /Applications, ~/Library, .app 번들 내부 등은 감시 대상으로 등록 자체를 막습니다.

이름만 변환

파일 안의 내용은 1바이트도 읽거나 건드리지 않습니다. 변환하는 것은 오직 파일 이름의 인코딩.

Apple 공증

Apple Developer ID로 서명하고 공증 절차까지 통과했습니다. Gatekeeper가 "확인된 개발자"로 바로 실행해줍니다.

오픈소스 기반

Qt 6 · PySide6 (LGPL v3), Pretendard 폰트(SIL OFL 1.1)를 사용합니다. 라이브러리 출처가 투명합니다.

Requirements

무엇이 필요한가요?

Requires
macOS 10.15 (Catalina) 이상· Apple Silicon (M1~M4)· Intel Mac· 64-bit
Beta 2026년 6월 30일 23:59 KST까지 전 기능 무료. 그 이후 자동 변환은 일시 잠기지만, 수동 변환과 깨짐 검사는 계속 무료로 쓸 수 있습니다. 정식 라이선스는 2026년 7월 중 출시 예정입니다.
Download

지금 바로 받아보세요.

다운로드는 무료, 회원가입 필요 없음, 이메일 수집 없음.

v1.0.0-beta · 2026-04-23 배포
약 45MB · Universal Binary (.dmg)
DMG 다운로드

설치 방법

  1. 다운로드한 .dmg 파일을 더블클릭합니다.
  2. 뜨는 창에서 한글 깨짐 방지기 아이콘을 Applications 폴더로 드래그합니다.
  3. Launchpad 또는 Applications에서 앱을 실행합니다.
  4. 처음 실행 시 폴더 접근 권한 요청이 뜨면 허용을 누릅니다.
  5. 온보딩 3페이지 안내를 따라가면 준비 완료입니다.
크롬·파이어폭스·Outlook for Mac으로 첨부하면 수신자 쪽에서 다시 깨질 수 있어요

발송 클라이언트가 파일명을 NFD로 재인코딩하는 오래된 버그입니다. 사파리(Safari)로 웹메일을 이용하거나 썬더버드(Thunderbird)·애플 메일('첨부하기' 버튼)을 사용하면 안전합니다. 안전한 발송 조합 보기 ↓

FAQ

발송 방법에 따라 수신자 쪽에서 다시 깨질 수 있어요

이 앱은 디스크 파일명을 NFC로 잘 맞춰드립니다. 그런데 일부 브라우저·메일 앱이 첨부파일을 보낼 때 파일명을 다시 NFD로 강제 재변환하는 이슈가 있어, 수신자 쪽에서 또 깨져 보일 수 있습니다. 이는 앱의 문제도, 사용자의 문제도 아니라 해당 브라우저·메일 앱의 오래된 버그입니다.

❌ 발송 후 깨질 수 있는 조합
  • 크롬·파이어폭스 + Gmail, 네이버 메일, Outlook.com 웹메일
  • 크롬·파이어폭스 + Google Drive, Slack, Notion, Figma 업로드
  • Microsoft Outlook for Mac (New Outlook, 2024년 이후)
✓ 이 조합에서는 안전합니다
  • 사파리(Safari)로 웹메일 접속해 발송 — 파일명 그대로 유지
  • 썬더버드(Thunderbird) 데스크톱 앱 — 파일명 그대로 전송
  • 애플 메일(macOS Mail)'첨부하기' 버튼/메뉴로 첨부 (쓰기 창에 드래그하면 깨짐)
  • 다음(Daum) 메일 — 크롬으로 접속해도 OK (서버가 NFC 정규화)
  • Finder 직접 전달, AirDrop, USB, 외장 디스크, 클라우드 동기화
차선책
  • 파일명을 영문(ASCII)으로 지정 — 예: AM-2026-04-product-01.jpg
  • ZIP으로 압축 후 첨부 — 압축 파일 이름만 영문으로. 내부 한글 파일명은 어떤 클라이언트도 건드리지 않습니다.
Q. 앱으로 변환했는데 Gmail로 보내니 수신자한테 여전히 깨져 보여요. 왜 그런가요?

변환이 완료되면 파일명은 NFC 형태로 잘 저장됩니다. 문제는 크롬·파이어폭스·Outlook for Mac(그리고 애플 메일에 파일을 드래그해 첨부할 때)이 첨부파일을 보낼 때 파일명을 다시 NFD로 강제 재변환하는 점입니다. 이는 해당 프로그램들의 오래된 버그이며 이 앱이 개입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닙니다.

해결책: 웹메일은 사파리(Safari)로 접속해 발송해주세요. 데스크톱 메일 앱은 썬더버드(Thunderbird) 또는 애플 메일('첨부하기' 버튼 사용)을 쓰면 안전합니다. 다음 메일은 크롬으로도 OK입니다. 차선으로 파일명을 영문으로 바꾸거나 ZIP으로 묶어 보내는 방법도 있습니다.

Q. 애플 메일은 왜 깨질 때와 안 깨질 때가 있나요?

첨부 방법에 따라 결과가 다릅니다. 메뉴의 '첨부하기' 버튼(또는 단축키)으로 파일을 첨부하면 이름이 그대로 유지됩니다. 그런데 파일을 메일 쓰기 창에 직접 드래그해 넣으면 파일명이 NFD로 강제 재변환되어 수신자 쪽에서 깨집니다. 전송된 메일의 외관상 결과는 같아 보이지만 내부 첨부 처리 경로가 다릅니다.

참고로 Microsoft Outlook for Mac은 첨부 방법과 상관없이 NFD로 재변환합니다. Outlook 2016 구버전까지는 문제없었지만, 2024년에 배포된 "New Outlook for Mac" 이후 동일 현상이 확인됐습니다.

Q. 기술적 배경이 궁금해요. 왜 아직까지 해결이 안 됐나요?

Chromium 이슈 #125271(2012년 보고, 14년째 미해결), Mozilla Bugzilla #695995 등 오래된 문제입니다. 일본어·CJK 한자와의 표준 레벨 충돌로 해결 전망이 불투명합니다.

이 앱은 macOS 디스크 레벨에서 NFC를 유지해주므로 Finder 직접 전달·AirDrop·USB·외장 디스크·한국 웹메일(다음)·클라우드 동기화 등 대부분의 경로에서는 한글 파일명 문제를 완전히 해결합니다. 위에 언급된 4개 클라이언트는 발송 시점에 파일명을 다시 망가뜨리므로 이 앱의 범위 밖입니다.

고급: 다운로드 파일 무결성 확인 (SHA-256 체크섬)

다운로드한 파일이 개발자가 올린 원본과 동일한지 확인하려면 아래 SHA-256 해시를 비교해주세요. (선택 사항)

파일Hangul_Saver_v1.0.0-beta.dmg
크기45 MB
SHA-2561a6811fba59377009bdfec4bfeab546a7979a344fa761724da1695a5754de2e2

macOS에서 확인하는 방법

  1. 터미널 앱을 엽니다 (⌘ Space → "터미널" 검색).
  2. 아래 명령을 붙여넣고 Enter: shasum -a 256 ~/Downloads/Hangul_Saver_v1.0.0-beta.dmg
  3. 출력되는 64자 해시값이 위 SHA-256과 정확히 일치하면 정상 다운로드입니다.
해시가 다르면?

다운로드 도중 네트워크 오류거나 CDN 캐시 문제일 수 있습니다. 브라우저 캐시를 비우고 다시 다운로드해 보세요. 여전히 다르면 cs@alphamic.co.kr로 알려주세요.

Apple 공증과 체크섬, 뭐가 다른가요?

Apple 공증(Notarization)은 "이 빌드가 악성코드 없이 안전한 구성인지" Apple이 확인해준 것이고, 체크섬은 "지금 내가 받은 바이트가 개발자가 올린 바이트와 1비트도 차이 없는지"를 확인하는 별개 장치입니다. 둘 다 갖추면 배포 파일 신뢰도가 훨씬 높아집니다.

파일명 걱정 없이,
그냥 보내세요.

무료 베타 · 베타 기간 전 기능 체험 가능 · 2026년 6월 30일까지

무료 다운로드
macOS 10.15+ · Apple Silicon & Intel · Apple 공증 완료